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㈜KSS해운, PT. PARNA RAYA와 123억 규모 1년 암모니아 운송 계약 체결
날짜 2019-02-22 조회수 6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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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㈜KSS해운은 2019년 02월 22일(금) 인도네시아에 소재한 글로벌 석유화학 그룹인 PT. PARNA RAYA와 총 123억원 규모의 암모니아 운송 계약을 체결하였다. 본 계약기간은 2019년 4월부터 1년 계약이다. 대선료 부분은 현재 계약 대비 14.3% 인상됨으로써 이번 계약을 통하여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작년에 이어 올해의 영업실적과 순이익이 더욱 향상될 수 있는 기초를 다졌다.

□ 암모니아를 운송하는 중형 LPG 선박은 전세계 102척(오더북 4척 포함)에 달하고, 시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나 현재는 6:4의 비율로 LPG와 암모니아 운송에 투입되고 있다. 전세계 중형 LPG선의 10%에 해당하는 11척의 선박이 선령 20년 이상의 노후 선박으로, 그 중 일부는 2020년 1월 1일부로 시행되는 국제해사기구(IMO)의 황산화물 배출 규제로 인해 폐선 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, 현재까지 추가 신조 발주 소식은 없다. 이에 회사는 초대형가스운반선(VLGC) 외에 중형 LPG 선박에서의 신규 투자도 검토하고 있다.

□ 한편, 미국의 LPG 수출 증가와 더불어 유럽, 인도, 아시아에서의 가스 수요, 암모니아 시장 활황 또한 중형 LPG 운송 시장을 지지하고 있어 본 계약이 완료되는 1년 후의 중형선 운임 시황은 더욱 긍정적으로 기대된다.